서류 들고 창구 가지 마세요! 10분 만에 끝내는 새출발기금 온라인 신청 6단계

 새출발기금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나 신용회복위원회 지부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과 PC의 공공 전산망을 연동해 비대면으로 초간단 접수가 가능합니다.

전산 조작이 까다로워 보이지만, 아래 가이드를 머릿속에 세팅해 두면 막힘없이 서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공식 플랫폼 접속 및 본인인증:1분 소요

인터넷 주소창에 새출발기금 공식 홈페이지(newstartfund.or.kr)를 입력해 접속합니다.

화면 중앙의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고 공동인증서, 패스(PASS), 카카오톡 간편인증 등으로 본인 확인을 마칩니다.


신용정보 조회 및 행정망 동의:1분 소요

국세청, 정부24, 금융권에 흩어진 사장님의 매출 데이터, 재산 내역, 대출 잔액 정보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긁어올 수(스크래핑) 있도록 행정정보 제공 동의서 항목에 체크합니다.


소상공인 자격 전산 자동 검증:2분 소요

시스템이 자동으로 사장님의 휴·폐업 여부 및 소상공인 매출 기준 충족 여부를 1차 필터링합니다.

프리랜서 등 자동으로 조회가 안 되는 특수 업종은 증빙 서류 업로드 안내 팝업이 뜹니다.


조정 대상 대출 채무 선택:2분 소요

현재 사장님 이름으로 개설된 협약 금융기관의 대출금(사업자 대출 및 가계 대출) 명세서가 화면에 나타납니다.

이 중 새출발기금을 묶어서 이자를 낮추거나 원금을 조정할 대출 항목들을 선택합니다.


소득·재산 기재 및 필수 서류 첨부:3분 소요

현재 보유한 부동산, 차량 가액 등 자산 규모를 입력합니다.

만약 행정망 연동에서 누락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이나 소득금액증명원 서류가 있다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첨부파일로 등록합니다.


최종 접수 및 추심 중단 확인:1분 소요

모든 기재 사항을 재확인한 뒤 최종 제출 버튼을 누릅니다. 정상 접수 카카오톡 알림이 오면 접수가 끝난 것이며, 이튿날 새벽부터 대상 금융사의 빚 독촉 압박이 법적으로 정지됩니다.